비즈니스호텔 마사지사와의 접객 상황을 기획한 작품. 역 앞에 늘어선 비즈니스호텔에서 민감한 부위를 마사지해 달라는 구실로 접촉을 시도한다. 발기한 모습을 보여 주고 그 책임을 지게 한다는 흐름으로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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