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 뭉친 몸을 풀어 준다는 명목으로 농촌 지역을 찾아가 성감 마사지로 여성을 쾌감으로 이끈다. 야외의 탁 트인 분위기 속에서 민감하게 반응하는 몸을 자극하고, 이윽고 남성을 원하게 된 여성에게 질내사정한다. 야외라는 비일상적인 공간에서의 성적 흥분과 신체 변화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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