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라 믿기지 않는 색기와 호기심을 가진 기혼 여성이 누드모델에 응모한다. 촬영을 통해 여성으로서 빛나고 싶다는 마음이 깨어나고, 스태프와의 성희롱 섞인 접촉으로 욕망이 자극된다. 촬영이 진행될수록 자신감과 색기가 더해져 결국 실전까지 이어진다. 배덕감과 적극적인 모습이 교차하는 숙녀의 변화를 포착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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