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부에 소속된 여학생이 부활동을 마치고 돌아가던 길에 한 남자의 눈에 들어 미행당한다. 집까지 쫓아온 남자는 부모가 없는 틈을 타 집에 침입하고, 피해자는 현관에서 침실까지 저항했지만 폭력적극으로 습격당해 질내사정이 끝날 때까지 풀려나지 못한다. 비열한 범행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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