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로 시집간 성실했던 누나는 절륜한 남편에게 성적으로 길들여져 음란해진다. 남동생이 친정을 찾았을 때, 한낮부터 신음이 울리는 가운데 욕망을 참지 못한 누나는 남동생의 목욕탕에 뛰어들어 금단의 관계를 맺는다. 집 안에서 남편과 노골적인 관계를 나누는 모습과 남동생과의 배덕한 만남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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