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마사지라는 명목으로 모인 보육교사들이 기분 좋은 감각을 이기지 못하고 쾌감에 빠져든다. 얌전한 외모와 교육적인 분위기, 경력 연차가 제각각인 여러 보육교사들이 아이들을 돌보며 쌓인 스트레스 때문에 대담하게 반응한다.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신입부터 주임까지, 직업의 틀을 벗어난 본성이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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