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성기의 피부 문제를 핑계로 피부과를 찾은 환자가 진찰 중 발기한 성기를 여의사나 간호사에게 손이나 입으로 처리하게 하는 시리즈의 총집편. 의료진 6명과 마주치는 장면을 담았다. 처치실의 밀폐된 상황에서 더 깊은 행위로 발전하는 과정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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