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을 뒤집어쓴 피부를 흔들며 쾌감에 몸부림치는 여성들. 마사지숍 시술부터 여성 전용 에스테틱까지 다양한 장면에서 미녀 10명이 오일의 자극으로 격렬한 절정에 이른다. 최음제가 섞인 게 아닐까 싶을 만큼 예민한 반응과 미끈거리는 피부 묘사가 특징인 시리즈 제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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