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디스크로 입원한 환자는 재활을 담당하는 물리치료사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한다. 재활실에서의 신체 접촉으로 시작된 관계는 점차 노골적인 성희롱으로 발전한다. 다른 환자에게 들키지 않으려 숨어 다니면서 환자와의 금단의 관계가 깊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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