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취재를 위해 찾아온 금발 외국인 리포터가 프로그램 감독 등과 밀회 촬영을 하고 성인용품을 시연하면서 본모습을 드러낸다. 음란한 여자로 변한 그녀는 남자 배우와 격렬한 섹스를 하고 여성 조연출을 성인용품으로 괴롭히는 등 여러 상황에서 욕망을 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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