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현장의 메이크업 스태프를 대상으로 한 기획 작품. 신인 메이크업 아티스트 4명에게 성희롱에 가까운 행위와 메이크업실에서의 노출, 전기 마사지기를 이용한 자극 등으로 접근해 촬영 중 성관계에 이르는 과정을 그린다. 현장 스태프를 끌어들이는 일련의 과정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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