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화장실 낙서에 적힌 연락처로 용기를 내 연락해 실제로 만난 아마추어 여성과의 다큐멘터리. 시골에 사는 세상 물정 모르는 여성이 촬영이라는 명목으로 처음 겪는 일에 당황하면서도 응하는 모습을 담았다. 아마추어다운 자연스러운 반응과 신체적 특징이 볼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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