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사이에 우정이 성립할 수 있는지 알아보는 다큐멘터리 기획. 중학교 때부터 동급생으로 오랫동안 알고 지낸 남녀가 고향 친구들과 술자리를 갖기 전 끈적한 오일 마사지를 받는다. 부모끼리도 서로 아는 사이인 두 사람이 평범한 마사지로 끝낼지, 아니면 친밀한 분위기로 발전할지가 관전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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