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사고로 사람에게 중상을 입힌 딸이 교통교도소에 수감된다. 피해자의 깊은 분노와 증오를 산 교도관이 매수되고, 옥중에서 뒤틀린 복수가 펼쳐진다. 용서를 구하며 몸을 바치게 된 일반인 딸의 속죄와 굴욕의 나날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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