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한 남편의 은둔형 외톨이 아들을 몰래 성적으로 보살펴 온 마흔 살 의붓어머니. 남편의 죽음으로 미망인이 된 그날 밤 아들과 금단의 관계에 빠진다. 영정 앞에서 시작된 접촉에 저항하던 의붓어머니도 차츰 쾌락에 빠져들고, 금단의 성관계로 떨어져 가는 배덕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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