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한 남편과의 밤생활에 만족하지 못하던 시어머니는 의붓아들의 오나니를 목격한 일을 계기로 그와 관계를 맺는다. 남편과는 다른 크기의 남근에 억눌렀던 욕망이 풀리고, 욕구불만인 무르익은 몸을 젊은 남성에게 바친다. 여러 편을 묶어 재편집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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城山若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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