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감독의 공동 기획 제3탄. 별도로 기획된 기혼 여성 불륜 여행과 기혼 여성 온천 연애 여행에 속아 같은 숙소에 모인 네 사람이 저마다 다른 속내를 품고 함께 보내는 하룻밤. 남편에게 관심을 잃은 기혼 여성들이 남편도 불륜 상대도 아닌 사람과의 관계에 몸을 맡긴다. 여러 사람의 밀착 촬영으로 담아낸 기혼 여성들의 본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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