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부상으로 붕대를 감은 남성을 병문안 온 이모가 움직일 수 없는 조카를 돌보던 중, 욕구불만으로 발기한 남근을 손과 입으로 달래고 이윽고 올라타 자세로 섹스에 이르는 근친상간 장면을 그린다. 헌신적인 간병 뒤에 펼쳐지는 금기된 관계와 억눌린 욕망의 해방을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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