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느라 무방비한 자세를 취한 누나를 계기로 남매 사이의 신체 접촉은 점차 대담해진다. 처음에는 거부하던 누나도 차츰 쾌락에 빠져들고, 두 사람의 관계가 깊어지는 모습을 그린 작품. 금단의 상황과 신체의 변화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 작품의 줄거리를 수정 제안해주세요.
이 작품은 어땠나요?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비슷한 인기 작품
댓글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