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물고 싶고 깨물리고 싶다는 욕망을 지닌 극도의 새디스트 여교사가 보충수업을 명목으로 학생에게 음란한 행위를 하는 작품이다. 자신의 뒤틀린 성적 취향을 채우려고 학생을 깨물며 욕망을 드러낸다. 교사와 학생의 관계 속에서 펼쳐지는 극도의 새디스트 행위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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