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그룹 멤버로서 정당한 평가를 받지 못해 고민하던 여성이 센터 자리를 차지하려는 야심으로 베개 영업에 나선다. 굴욕과 쾌감 사이에서 흔들리다 결국 꿈을 이루기 위해 몸을 맡기는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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