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우마 극복을 위해 호신술 워크숍에 참가한 여대생이 불량배 무리의 악질적인 성희롱과 폭력에 노출된다. 강습 중 실습이라는 명목으로 행위가 단계적으로 격해지고, 저항할 수 없는 상황으로 몰려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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