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의 여동생을 향한 일방적인 집착을 그린 작품이다. 몰래 촬영하고 엿보며 일상을 관찰한 뒤, 잠든 사이 가하는 성폭력으로 수위가 높아진다. 거부를 거듭하는 여동생에게 오빠가 계속 무리하게 강요하면서 회복할 수 없는 가족 관계가 무너지는 과정을 묘사한다. 교복과 질내사정 등이 포함된 금단의 상황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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