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 방송국의 여성 아나운서를 길거리에서 헌팅해 경험 없는 남성과의 만남을 시도하는 기획물이다. 단정한 외모와 달리 내면의 욕망이 드러나는 과정을 그린다. 결국 동의를 얻어 질내사정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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