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서 리모컨 바이브를 착용하고 산책하는 수치 플레이 작품. 여러 젊은 여성이 사람들의 눈에 띄는 상점가와 번화가에서 원격으로 성감대를 자극받으면서도 걸어가는 모습을 그린다. 행인이 늘어날수록 진동이 강해지고, 공공장소에서 느끼는 쾌감과 수치심 사이에서 흔들리는 참가자들의 반응을 담았다. 이후 스튜디오 본편으로 이어지는 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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