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환자에게 매일 아침 커튼 너머에서 성적 욕구를 풀어주는 간호사 두 명의 7일간 기록이다. 서툴고 풋풋한 모습에서 점점 적극적으로 변해 가며, 파이즈리와 펠라치오 등 풍만한가슴을 활용한 플레이, 소리를 죽이며 이어가는 행위가 그려진다. 마지막 날에는 환자에게 호감까지 싹트는 전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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