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차 전철에서 맞은편 좌석에 앉은 술기운이 오른 직장인 여성과 단둘이 남게 된 남자. 여성이 경계심 없이 다리를 벌린 채 드러낸 속옷을 그만 바라보고 만다. 이를 눈치챈 여성은 오히려 적극적으로 보여 주며 그를 유혹한다. 입맞춤을 거듭하다가 공공장소에서 격렬한 행위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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