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어렵다고 느끼며 SNS에 부정적인 감정을 쏟아내는 여학생들이 인정 욕구와 살아 있다는 실감을 찾아 성관계에 이른다. 질내사정을 통해서만 삶의 실감을 되찾는다는 현실적인 성의 현장을 그린 밀회 촬영 작품. 존재를 확인하려는 마음과 의존이 교차하는 심리를 배경으로 여학생들의 육체적 관계를 있는 그대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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