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로 운영하던 야한 사이트를 팬에게 들켜 비밀을 빌미로 잡힌 아이돌이 촬영회라는 명목으로 협박당한다. 공포와 수치심 속에서 팬의 요구를 따를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몰리고, 점점 심해지는 능욕에 휘둘린다. 타락해 가는 아이돌의 모습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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