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압적인 여성을 수치심으로 굴복시켜 배변을 통한 스카톨로지 쾌락으로 이끄는 작품집. 구속 상태에서 배변할 때의 심리적 타락과 신체 변화를 4시간에 걸쳐 기록했다. 배변이라는 극단적인 행위에서 수치심과 쾌락이 어우러지는 모습을 추구한 총집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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