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룩이나 오염이 묻은 팬티에 집착하는 마니아가 개인 촬영으로 기록한 영상집. 깨끗한 팬티를 입고 온 여성에게 전마를 건네 자위를 권하고, 분비물로 오염된 팬티를 접사로 포착한다. 팬티의 촉감을 즐기며 성교에 이르기까지 마니아적인 욕망을 관철하는 모습을 담았다. 10개 타이틀에 등장하는 28명의 영상을 1440분 수록한 컴필레이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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