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리던 낯선 장르가 실은 쾌감이었다는 변화를 그린 베스트·총집편. 야외 노출, 방뇨, 네토라레 등 13개 장르 34개 코너에서 수치심이 점점 중독되어 가는 순간을 엄선했다. 경험 전후 여배우들의 심경 변화와 금기의 선을 넘는 관능적인 세계를 두루 담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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