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 여행 중인 커플에게 프로그램 기획이라며 말을 걸고 남성 모델이 난입하면서 상황이 바뀐다. 술자리가 이어지는 가운데 성희롱 행위가 점차 심해지고, 도망치려는 아마추어 여성을 억지로 붙잡아 관계를 맺는다. 배덕감과 성욕 사이에서 이성이 무너져 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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