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플렉스였던 체취를 인정받은 경험을 계기로 수수한 직장인 여성이 냄새 페티시인 선배에게 끌려간다. 땀 냄새를 맡게 되는 부끄러움과 흥분이 고조되는 가운데 호텔로 불려가고, 두 사람의 관계는 급속히 깊어진다. 주관 영상으로 엮어낸 페티시와 연애의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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