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청년들이 마주한 빈곤과 고용 불안을 배경으로, 취업 활동 중 육체를 이용한 영업까지 내몰리는 여대생의 현실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그린다. 학자금 대출 상환과 저임금 등 경제적 궁핍이 합격을 얻기 위한 최후의 수단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주관 시점 영상으로 기록했다. 일본 사회의 구조적 문제와 청년 세대의 고충을 드러내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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