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하고 청초한 모습과 요염하고 음란한 여자라는 두 얼굴을 지닌 여성의 이중성을 그린 작품. 같은 여성이 상황에 따라 상반된 성격을 드러내는 변화와 양극단의 모습을 빠짐없이 담았다. 청순함과 음란함의 대비를 강조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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