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입은 채 소변을 보는 장면을 주제로 한 작품. 음료를 마신 뒤 참던 출연자가 한계에 이르러 대야에 걸터앉은 채 속옷을 적신다. 부끄러움이 가득한 표정과 자신이 배출한 액체를 마주하는 모습이 영상에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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