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직장에 다니는 OL이 부업으로 맨즈 에스테에 종사하는 실태를 그린 작품. 처음에는 단단히 경계하는 여자지만, 단골손님의 집요한 접근에 점차 서비스를 확장해 가는 과정이 그려진다. 직업 의식과 아마추어 같은 분위기가 교차하는 타락감, 그리고 밀실에서의 협상부터 본방까지 이어지는 흐름이 중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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