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에스테틱에서 일하는 자격증 소지 시술자가 밀실에서 마사지를 하던 중 손님과의 거리가 점차 모호해지는 과정을 그린다. 전문 지식을 살린 시술과 오일 마사지 속에서 직업의식이 흔들리고, 이윽고 욕망이 앞서게 되는 모습을 담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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