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코네 온천마을의 남탕에서 상금 획득을 명목으로 거유 여대생이 미션에 도전한다. 남성 손님들이 몸의 물방울을 핥아 내는 수치스러운 상황에 놓이고, 차례로 구애를 받는다. 온천이라는 비일상적인 공간에서 아마추어 여성의 반응을 포착한 다큐멘터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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