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복 차림의 여성들에게 헌팅을 시도하고 돈을 제시해 성행위에 응하도록 하는 기획. 피자 배달원부터 간호사까지 다양한 직업의 여성이 대상이며, 처음에는 당황하지만 점차 일의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응하는 모습을 기록했다. 직업별 제복 차림으로 성적인 흥정이 진행되는 과정을 따라가는 다큐멘터리 형식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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