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구매로 빚이 불어나 사채업자에게 쫓기던 기혼 여성이 빚을 갚으려 유흥업소에 몸을 맡긴다. 남편에게 털어놓을 수 없는 상황에서 낯선 남자들에게 몸을 농락당하면서도 느끼는 자신의 몸에 죄책감을 품는다. 빚에서 벗어나기 위해 몸으로 갚게 된 기혼 여성의 갈등을 그린 다큐멘터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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