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이나 바디필로우 등의 모서리에 사타구니를 비벼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는 모서리 오나니를 모은 페티시 작품. 허리를 앞뒤로 움직이며 쾌감에 몸을 맡기는 모습을 동물적이고 관능적으로 담았다. 여학생부터 직장인 여성, 젊은 아내까지 다양한 여성들의 비비기 오나니 장면을 4시간 동안 수록한 총집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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