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를 앞둔 그라비아 아이돌이나 연예인 지망생들이 다니는 에스테틱 살롱에서 몰래 촬영한 작품. 아름다워지고 싶은 마음을 이용해 마사지 시술을 점차 수위 높게 진행한다. '선배들도 같은 과정을 거쳤다'는 말로 심리적으로 조종당하는 젊은 여성들의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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