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숙한 여성들이 속옷 차림으로 옷을 갈아입는 일상을 그린 페티시 작품. 브래지어에 담긴 풍만한 가슴, 스타킹에 파고드는 엉덩이, 쭉 뻗은 다리의 아름다운 선 등 란제리 차림의 매력을 세세히 담아낸다. 가족에게 목격되는 데서 오는 죄책감과 흥분이 뒤섞인 세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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