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한 아들의 발기를 봐 달라는 아들과, 당황하면서도 그 모습에 시선을 빼앗기는 어머니. 당혹감이 탐욕으로 바뀌어 가는 어머니의 모습을 담은 에로틱한 상황극이다. 모자간의 금기된 관계를 그린 시리즈 제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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柳田やよ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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