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도 시대를 무대로 한 창작 옛이야기. 성욕이 왕성한 도적 '쥐새끼'가 마을에 사는 외모는 추하지만 육체는 뛰어난 숙녀 '오이와 씨'에게 밤에 몰래 들어가 강제로 관계를 갖는 스토리. 상대의 거부를 뿌리친 일방적인 행위부터 사정까지 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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