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참 여교사와 학생들이 펼치는 금단의 관계를 그린다. 은둔형 학생에게 부적절하게 대응하거나 불량 학생을 과격하게 지도하는 등, 배덕적인 상황을 여러 편 수록했다. 교육 현장에서 선을 넘는 접촉을 다룬 긴장감 있는 콘텐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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