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티시 만화를 실사화한 시리즈 제2탄. 간호사가 환자를 진찰하는 의료 현장을 무대로 거유, 파고드는 팬티, 검은 스타킹 등 페티시 요소를 곳곳에 배치했다. 올라타 자세를 포함한 밀착 장면으로 관능적인 세계를 표현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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