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소유한 여성 전용 아파트의 관리인이 된 주인공이 음란하기 짝이 없는 입주민들에게 아침부터 밤까지 먹히는 일상을 그린 작품. 출근 전 복도에서의 섹스, 공용 공간에서의 대난교, 수리 작업 도중의 질내사정 등 어떤 상황에서든 성욕이 왕성한 결혼 적령기의 서른 안팎 여성들에게 차례로 들이닥친다. 매월 한 번 정기 연재까지 노리는 하렘 난교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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